아무리 이기적이지 않고 남을 배려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해도..

그건 참 쉽지 않은 일 같습니다

배려라는게 남들에게 뭔가를 바라고 하는 일은 아니지만...

내가 상대방을 배려했을때..

그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한다거나

그 배려로 인해 남들이 나를 호구 취급한다면

내가 저 사람에게 왜 배려를 한걸까 하는 후회가 들기도 합니다.

배려에도 기술이 필요한것 같아요..

내가 해주는 배려에 항상 고마워  하고 또 그 사람에게 배려를 받기도 한다면

그건 가장 이상적인 관계가 아닐까요?

하지만, 내가 한 배려로 인해 내가 언제나 양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면

배려하는 일이 작은 기쁨이 아닌 괴로운 일이 되어버릴지도 모릅니다.

무조건적인 배려가 아닌 적절한 상황에서 적절한 배려가 가장 이상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뭐든지 지나친건 좋지 않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 매일 한국의 상황을 뉴스 형식으로 올리겠습니다. 운영자 2014.12.30 437
21 테스트입니다 secret 운영자 2015.01.01 0
20 [2015년 7월 25일] 한국의 상황 운영자 2015.07.25 141
19 <노동> 한국은 노동 3권이 보장된 나라가 아닙니다. 운영자 2015.07.28 166
18 승용차 요일제에 대해 운영자 2015.09.01 86
17 한국은 계급주의 사회. 운영자 2015.09.01 86
» 항상 이기적인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운영자 2015.10.02 17
15 여성 아나운서 리포터들 성 착취 실태 file 운영자 2015.11.01 44
14 오늘도 평화로운 대한민국 23 (점점 산으로 가는 헬조선의 나라 꼬라지 ) file 비공개 2015.11.01 9
13 소개팅 어플 믿을만한가요? [1] 비공개 2015.11.01 108
12 여친이 저한테 사랑한다는 표현이 없어요 ;;;;;;;;;;;; [1] 비공개 2015.11.01 66
11 이혼남과 결혼..? 기혼자분들 인생선배님 조언 부탁드려요 [1] 비공개 2015.11.01 361
10 번호 따는 남자 [1] 비공개 2015.11.01 253
9 남자친구를 못믿겠어요 [1] 비공개 2015.11.01 183
8 사내커플인데 헤어지고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1] 비공개 2015.11.01 88
7 소개팅 전 말실수... [1] 비공개 2015.11.01 77
6 아.. 남성 우월주의 남친? [1] 비공개 2015.11.01 77
5 흔녀의 브라질여행 [1] 비공개 2015.11.01 333
4 결혼 한달 남았습니다. [1] 비공개 2015.11.01 317
3 19세 여자 입니다. [1] 비공개 2015.11.01 389



XE Login